현재 한국의 미세먼지 농도가 높아짐에 따라 한국에서 많은 분들이 뉴질랜드 이민에 대한 고려를 많이 하시는 상황입니다. 뉴질랜드에서 오랫동안 체류하고 싶은 목적인 기술이민은 어떻게 밟고 어떤 조건이 있는지 알아 보겠습니다.

뉴질랜드 영주권을 취득하는 방법은 여러 종류의 이민 방법이 있지만 이민 종류에 대하여 이 전 포스트에서 확인하실 수 있습니다.

기술 이민 카테고리 Skilled Migrant Category (SMC)

대표적으로 한인 분들을 포함한 뉴질랜드 영주권을 주로 신청하는 이민은 기술 이민 입니다. 기본 적으로 Skilled Migrant Category (SMC)로 알려져 있고 많은 분들이기술 이민 점수 표를 통해 본인의 점수를 계산하고 있습니다.

SMC 에 속하는 이민은 우리가 흔이 아는 취업 후 이민, 유학 후 이민, 장기부족직업군 이민, 단기 부족직업군 이민 등이 있습니다.

모든 일반 기술이민의 취지는 해외의 기술자를 기술이민 제도를 통하여 뉴질랜드에 전문인력 인프라 충족과 동시에 사회발전에 기여를 할 수 있는지를 1차 의향서 (Expression of Interest) , 2차 서류심사와 인터뷰 심사를 거쳐 영주권 신청 요구 조건을 충족 시키는 신청자를 뉴질랜드에서 거주할 수 있도록 영주권을 주는 제도입니다.

최근에는 뉴질랜드 기술이민자 유입의 폭발적인 증가와 기반시설 부족을 이유로 뉴질랜드 이민성에서는 2년간(2016/07/01부터 2018/06/30일 동안) 기존에 9만명에서 10만명에게 영주권을 주는 티켓을 8만 5천에서 9만 5천명으로 줄이는 이민법 변경 사항을 발표했습니다. 그 많큼 이민을 고려하는 나라중에 뉴질랜드의 인기는 높다고 할수 있습니다.

거의 모든 Essential Skill(ESID) 직업군 중에서 스킬레벨 3 이상의 직업군은 영주권신청 직업군에 포함이 되지만, 이 중에서 특히 장기 부족 직업군(LTSSL)과 단기 부족 직업군(ISSL)은 현재 많은 한국인들이 신청하고 있으며, 또한 가장 높은 승인율을 보이고 있는 분야이기도 합니다.

장점
영주권을 갖는 가장 빠른 길입니다. 보통 1년안에 결정이 나고, 뉴질랜드내에서 신청 하거나 또는 현지 뉴질랜드의 고용계약서를 취득할 수 있는 한국에 거주 하는 분들도 신청할 수 있기 때문에 이민준비에 소요되는 경비와 불확실성이 최소화 됩니다.

단점
단기간에 영주권 신청 자격에 맞는 고용계약을 체결하기가 어려우며, 대부분의 분들이 영어점수가 없는 상태이게 때문에 영어점수 획득이 시간이 걸립니다. 또한 한국에서 신청하는 분들은 현지 사정을 전혀 모르는 상태로 한국의 에이젼트의 말만 믿고 준비해야 하기 때문에 무리가 따릅니다. 또한 한국에서의 직업이 장기부족직업군일 경우 현지 뉴질랜드 잡오퍼 없이 영주권신청은 가능하나 워크비자로 결정이 될 확율이 높고 그에따라 결국은 현지에 와서 잡오퍼를 받아야만 합니다.

일반기술이민 신청 자격

범죄경력이 없는 신체건강한 55세 이전의 사람으로 뉴질랜드 NZQA 에서 인정하는 학력과 경력을 보유하고, 영어 성적 (Ielts 6.5)를 확보(혹은 면제)하고, 기술이민 점수 160점 이상을 확보한 이민 희망자는 영주권을 신청 할수 있습니다. 뉴질랜드 현지에서 신청 하는 신청자의 경우는 의향서 접수부터 영주권 승인까지 대략 9개월~12개월 소요되기 때문에 이에 맞게 적합한 비자를 유지하고 있어야 합니다.

– 이민성 통계 자료:

https://www.immigration.govt.nz/documents/statistics/r7residenceapplicationsaccepted.zi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