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질랜드의 유치원 보조금 제도, 비자없이도 혜택 받을수 있어요!
5살 미만 어린 자녀를 두신 육아맘들, 혹시 아이 영어 교육과 엄마의 리프레시를 동시에 잡을 수 있는 해외 한 달 살기나 단기 어학연수를 고민하고 계시나요??
아이가 어릴수록 비자 문제 나 비싼 학비 때문에 망 설여지기 마련인데요, 오늘은 오직 뉴질랜드라서 가능한, 가성비와 퀄리티를 모두 잡은 마법 같은 단기 유학 꿀팁을 소개해 드리려고 합니다.
엄마는 하루 3시간 랭귀지 스쿨에서 영어 공부를 하고, 아이는 뉴질랜드 현지 공립 유치원을 무료로 다니는 꿈같은 이야기, 지금부터 집중해 주세요!
*왜 뉴질랜드여야 할까요?
뉴질랜드는 대한민국 국적 소지자라면 별도의 복잡한 비자 신청 없이, NZETA(전자 여행 허가증) 발급만으로 최대 3개월 (9개월까지 연장 가능) 동안 체류가 가능한 무비자 협정국입니다.
이 무비자(방문 비자) 상태에서 고맙게도 이민법과 교육법상 합법적으로 가능한 2가지 혜택이 있습니다.
- 엄마: 최대 3개월 동안 현지 어학원(Language School) 정식 등록 및 수강 가능!
- 아이: 만 3세-5세 미만 아동이라면, 비자 종류와 상관없이(관광비자 포함) 주 20시간 유치원 무상 교육 지원!(소액 Donation 납부)
*뉴질랜드의 파격적인 혜택: 20 Hours ECE 제도란?
뉴질랜드 정부는 영주권 나나 시민권자뿐만 아니라, 외국인 관광객(방문 비자)의 자녀에게도 만 3세(한국 나이 4-5세)부터 유치원 교육비를 지원합니다. 이를 20 Hours ECE라고 부릅니다.
- 지원 대상: 만 3세-만 5세 미만(초등학교 입학 전 아동)
- 지원내용: 하루 최대 6시간, 일주일에 총 20 시간까지 유치원비 보조금 지원, 공립유치원은 20시간까지 수업료 무료, 사립유치원은 20 hours ECE 보조금 외 추가 비용만 납부
- 신청 방법: 복잡한 서류 없이, 해당 제도를 운용하는 현지 유치원에 등록할 때 신청서에 체크만 하면 끝
- 오전 9시: 아이를 자연 친화적인 뉴질랜드 유치원에 드롭==>아이는 잔디밭과 모래 놀이터에서 현지 친구들과 온몸으로 영어를 배우며 뛰놀기 시작합니다.
- 오전 9시 30분-12시 30분: 엄마는 인근 어학원의 파트타임 영어 코스에서 글로벌 친구들과 소통하며 나만의 커리어를 쌓고 힐링하는 시간을 가집니다.
- 오후 1시-3시: 수업이 끝난 엄마는 여유롭게 커피 한 잔을 마시거나 마트에서 장을 본 뒤, 오후 3시에 맞춰 아이를 픽업합니다.
- 오후 3시 이후: 미세 먼지 없는 파란 하는 아래에서 아이와 함께 뉴질랜드의 아름다운 해변과 공원을 산책하며 진정한 쉼이 있는 육아를 즐깁니다.
한국의 영어 유치원처럼 교실에 갇혀 알파벳을 외오는 서적 위주의 수업이 아닙니다. 뉴질랜드 유치원은 뉴질랜드 국가 유아 교육 과정인 교육과정인 ‘테 파리키(Te Whāriki)’ 키에 따라 아이들이 자연 속에서 스스로 놀이를 주도하며 사회성과 언어를 자연스럽게 습득하도록 돕습니다.
단 2~3개월의 짧은 경험일지라도, 아이에게는 평생 기억에 남을 행복한 기억과 영어는 즐거운 놀이라는 긍정적인 인식을 심어줄 수 있는 최고의 기회입니다.
*어떻게 시작해야 하나요?
대충 알아보고 가기엔 낯선 뉴질랜드 생활, 전문기의 도움을 받으면 훨씬 안전하고 시행착오 없이 준비하실 수 있습니다.
올해는 아이와 함께 답답한 도심을 벗어나 대자연의 나라 뉴질랜드에서 특별한 3달을 계획해 보시는 건 어떨까요?
저희 에듀스카이 유학원에서는 한 달 살기 및 3달 살기를 상담-준비-입국-정착-출국까지 모든 서비스를 패키지로 서비스 합니다.
궁금하신 점은 언제든 에듀스카이윤원장(카톡ID: noks2002)에게 편하게 문의해주세요!
감사합니다!!





